052421 오월의 청춘 제7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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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년 5월,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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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현숙님의 댓글

한현숙
작성일
오월의 청춘 작가님 참 오랫만에 가슴    먹먹한 내용으로 우리의 마음을 울려주시네요,  고맙습니다.  배우들도 열심히 연기해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. ㅊ

gail님의 댓글

gail
작성일
그시대 20대를 겪은 세대로 감회가 아프게 스며듭니다. 억울함이 덜하고 아픈 청춘이  없는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.